1. 즉흥 드립
준비하지 않은 상황에서 바로 치는 드립.
예시
- 상황: 누가 갑자기 물건을 떨어뜨림. / “방금 중력한테 인사한 거야?”
- 상황: 발표 자료가 안 열림. / “자료가 긴장해서 숨어버렸네.”
가르치는 포인트: 즉흥 드립은 빠르게 떠오르는 것보다 안전하게 말하는 게 먼저다. 빠른데 무례하면 실패다.
연습: 무작위 상황 5개를 주고 바로 한 문장 드립 만들기.
5단계: 전문가
드립을 즉흥적으로 만들고, 상대와 상황에 맞춰 센스 있게 조절하는 능력을 기른다.
준비하지 않은 상황에서 바로 치는 드립.
예시
가르치는 포인트: 즉흥 드립은 빠르게 떠오르는 것보다 안전하게 말하는 게 먼저다. 빠른데 무례하면 실패다.
연습: 무작위 상황 5개를 주고 바로 한 문장 드립 만들기.
상대의 성격, 말투, 관심사를 고려해서 치는 드립.
예시
가르치는 포인트: 상대 맞춤 드립은 친밀감이 있어야 한다. 잘 모르는 사람에게 너무 개인적인 드립을 치면 부담스럽다.
연습: 친구 유형별로 맞춤 드립 만들기.
하나의 콘셉트를 정해서 계속 이어가는 드립.
예시
가르치는 포인트: 세계관 드립은 단어들이 같은 분위기를 유지해야 한다. 회사 콘셉트면 회의, 퇴근, 부서, 보고서 같은 단어를 이어서 써야 한다.
연습: 학교 세계관, 게임 세계관, 식당 세계관, 회사 세계관 중 하나를 골라 드립 5개 만들기.
드립을 칠 때와 안 칠 때를 구분하는 능력.
예시
가르치는 포인트: 전문가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많이 웃기는 게 아니라, 언제 멈춰야 하는지 아는 것이다. 드립은 사람을 웃기려고 하는 말이지, 사람을 작게 만들려고 하는 말이 아니다.
연습: 가벼운 대화, 친한 사이, 분위기가 편한 상황/조심해야 할 상황을 나눠서 사용 여부를 판단해보기.
여러 사람 사이에서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드립.
예시
가르치는 포인트: 진행자형 드립은 분위기를 살리면서 사람들을 참여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.
연습: 조별 활동, 회의, 발표 전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진행자형 드립 만들기.